* 휘호대회

신언서판(身言書判)이란 말처럼 예나 지금이나 글씨의 중요성은 변함이 없다. 또한 붓글씨는 사람의 심성을 순화시켜 오늘날 정신문화와 관련지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즈음하여 복잡 다양한 문화구조와 경제생활 속에서 우리의 전통문화인 서예휘호대회를 통해 보다 밝은 가치관과 삶의 질을 찾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휘호대회는 지역 관계없이 학생과 일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선자에게는 소정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한글, 한문, 문인화 모두 가능하다.